위즈네트(WIZnet)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Internet Offload 칩을 자체 설계·개발하는 Fabless 반도체 기업입니다. 지난 5년간 100여 개국에 5천만 개 이상의 칩을 공급하며, 수많은 IoT 디바이스의 인터넷 연결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OSHW) 생태계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수많은 글로벌 개발자들의 크라우드소싱된 혁신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내부 역량을 넘어서는 외부 집단지성의 혁신 파워를 제품과 생태계에 결합해 왔습니다.
이제 위즈네트는 AI 시대를 맞이하여 “AIoT UNICORN 2030”이라는 비전 아래, 세계적인 AIoT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은 B2D2B (Business to Developer to Business) 전략에 기반합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생태계 속 1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와 ADK를 크라우드소싱하며 강력한 AIoT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즈네트의 Internet Offload 칩은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등 대표적인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에 채택되어 있으며, 안정적인 유·무선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시대의 실질적인 이더넷 연결 표준(De-facto Standard) 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dge AI 시대에는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 스마트 빌딩, 로봇 그리고 Physical AI 등 수많은 AI 디바이스들이 보안과 안정성이 강화된 인터넷 연결을 필요로 합니다. Single Pair Ethernet(SPE) 기반의 MCU-less Edge Node 환경에서, 인터넷 오프로딩 기술을 제공하는 위즈네트의 칩은 안정적이고 보안이 강화된 통신의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 스마트 빌딩, 로봇, 그리고 Physical AI 등 수많은 Node들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갖춘 연결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Single Pair Ethernet(SPE) 기반의 MCU-less Edge Node 환경에서, 하드웨어 TCP/IP 기술을 통한 인터넷 오프로딩(Internet Offloading)을 제공하는 위즈네트의 칩은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통신을 보장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EO 기술을 접목한 Pentacord 기업문화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상호 학습하고 진화하는 자율지능형 네트워크 반도체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AI와 IoT가 융합된 Edge Intelligence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현재 위즈네트는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전 세계 약 50개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향후 3년 내에 일본, 인도, 싱가포르, 체코, 브라질 등 주요 거점에 Edge AI 연구소를 설립해 글로벌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비전과 실행력이 결합된다면, “AIoT UNICORN 2030”은 더 이상 꿈이 아닐 것입니다. 위즈네트는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와 함께, 현실의 네트워크를 넘어 인공지능 세대를 연결하는 꿈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